지난해 약가신청 접수 제네릭 2월에 일괄등재
- 김정주
- 2012-01-11 06:43: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실무검토 착수…급여는 4월부터 개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검토대상 제네릭은 작년 10~11월 접수분이다.
복지부가 새 약가제도에 따라 제네릭 등재시점을 올해 4월 이후로 유예하겠다는 방침을 밝혀 작년 11월 이후에는 신규 접수된 품목이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관계자는 10일 데일리팜과 통화에서 이 같이 말했다.
이 관계자는 "약가 일괄인하 여파로 새 산정기준이 적용될 신규등재 제네릭을 내달 등재시키되, 현재 약가결정 신청이 접수된 품목에 한해 진행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급여 등재는 다음달 1일자로 일괄 진행되지만 가격은 새 산정기준이 적용되고 급여는 4월부터 개시된다"고 덧붙였다.
복지부는 앞서 제네릭 신규 등재시점을 4월 이후로 유예시켰던 방침을 선회해 4월 급여개시 조건부로 급여 등재절차를 진행하도록 지난 주 심평원에 시달했다.
관련기사
-
제네릭, 내달 신규 등재 가능…병원입찰 '숨통'
2012-01-09 06:4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R&D 비율에 약가 줄세우기…제약업계, '덜 깎는 우대' 비판
- 2"처방 해주면 개원 자금"…법정서 드러난 CSO 검은 거래
- 3"제네릭 난립 주범, 기형적 '공동생동'…전면 금지해야"
- 4약가 디테일 정할 후반전 돌입...개량신약 가산도 불투명
- 5"작게 더 작게"…종근당 '에소듀오' 미니 전략 승부수
- 6광동제약, 매출 1.6조에도 수익성 1%대…투톱 첫해 시험대
- 7"젤잔즈, 안전성 우려 재평가…장기 투여 근거 축적"
- 8[데스크 시선] 제네릭 편견에 갇힌 약가제도 개편
- 9한국바이오켐제약, 매출 첫 700억 돌파…강원호 체제 성과
- 10유유제약 '타나민정' 바코드 누락 일부 제품 회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