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임원도 '앗! 뜨거워'
- 최은택
- 2011-12-26 06:34: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뉴스 인 뉴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다국적 제약사인 A사는 올해 들어 외국인 임원에 대한 복지를 축소했다.
비용을 줄이기 위한 고육책인데, 당사자들 입장에서는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다름 아닌 국내 정주비용 삭감.
다국적 제약사는 한국지사 CEO에게 고급주택 랜트비와 차량, 차량유지비, 자녀 교육비, 항공료 등을 지급해왔다.
이 정주비용만 합해도 웬만한 직장인 연봉을 훌쩍 넘어선다.
이 정주비용은 조금 차이는 있지만 외국인 임원에게도 지급되는 예를 쉽게 찾을 수 있다.
그런데 새 약가제도 변경 등 한국지사에 대한 리스크 부담이 커지면서 임원부터 삭감했다는 것인데, 2011년 12월 제약산업 언저리에는 이래저래 동병상련인 사람들이 참 많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R&D 비율에 약가 줄세우기…제약업계, '덜 깎는 우대' 비판
- 2"처방 해주면 개원 자금"…법정서 드러난 CSO 검은 거래
- 3"제네릭 난립 주범, 기형적 '공동생동'…전면 금지해야"
- 4약가 디테일 정할 후반전 돌입...개량신약 가산도 불투명
- 5"작게 더 작게"…종근당 '에소듀오' 미니 전략 승부수
- 6광동제약, 매출 1.6조에도 수익성 1%대…투톱 첫해 시험대
- 7"젤잔즈, 안전성 우려 재평가…장기 투여 근거 축적"
- 8[데스크 시선] 제네릭 편견에 갇힌 약가제도 개편
- 9한국바이오켐제약, 매출 첫 700억 돌파…강원호 체제 성과
- 10유유제약 '타나민정' 바코드 누락 일부 제품 회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