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별내·안양 관양동 약국자리 시세는?
- 김지은
- 2011-12-24 06:44: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별내신도시 약국자리 11억원…관양, 10억원대 분양 중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별내신도시에서 분양을 시작한 ‘별내 노블레스’는 지하 3층 지상 10층 규모로 3층부터 6층까지는 모두 의원이 입점 될 예정이다.
1층 약국자리는 실평수 33평 규모로 분양가는 11억5000만원 선이다. 평당 분양가는 3500만원 선으로 책정됐다.
또 4층 층약국 자리도 별도로 분양을 진행 중에 있다. 실평수 75평 규모로 평당분양가는 900만원, 전체 분양가는 6억8000만원이다.
별내 노블레스의 분양 관계자는 "배후 2300여 세대를 두고 있으며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해 있는 만큼 상권 형성이 용이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향후 4호선과 8호선 연장이 확정돼 있는 점도 호재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경기 안양시 관양동에 위치한 ‘관양 타워’ 역시 약국 자리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내년 4월 준공 예정인 관양타워는 지하1층 지상 4층 규모로 1층 약국자리를 독점으로 계약할 약사를 찾고 있다.
실평수 30평 규모의 약국자리 분양가는 10억원 선이며 평당 분양가는 3000만원이다.
현재 소아과와 이비인후과 입점이 논의 중에 있다.
관양타워는 4500여 배후 세대를 끼고 있을 뿐만 아니라 향후 한독약품과 이노테크닉스 등이 입주하는 스마트타운이 위치해 있어 유동인구에 따른 부대 효과를 획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관양타워 분양업자는 "의원을 통한 처방 수입 외에도 다수의 배후업체들의 유동인구로 인한 매약 매출도 약국경영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