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직장맘 "우리는 아이랑 함께 출근해요"
- 가인호
- 2011-12-14 16: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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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내 어린이집 ‘대웅 리틀베어’ 개원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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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식에는 신연희 강남구청장과 백현기 한솔교육 희망재단(어린이집 운영위탁업체) 상임이사, 이종욱 사장을 비롯한 대웅제약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리틀베어 어린이집은 대웅제약 직원의 30%에 달하는 여직원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회사 1층에 433.6㎡(131평) 정원 40명 규모로 설립됐다.
회사의 주축이 되는 주임& 8226;대리급 여직원을 위해 영아를 돌볼 수 있는 시설도 포함됐다.
리틀베어 어린이집은 지난 1년간 아이가 2명 이상인 엄마들로 구성된 테스크포스팀(TFT)이 주축이 돼 아이디어 제안부터 수요조사, 위탁업체 선정까지 총괄해 개원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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