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 DUR, 인트론에이주 추가…타시그나 삭제
- 김정주
- 2011-12-01 06:44: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12월 적용현황…총 2만1630품목 중 93개 신규 등록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약국 일반약과 주사제·전문약 등 비급여로 구분된 12월 1일자 신규 적용 93품목과 변경 1품목, 삭제 7품목을 30일 공고했다. 적용 약제는 총 2만1630품목이다.
추가된 의약품을 살펴보면 LG생명과학의 비타민제 바이큐민연질캡슐과 노바티스의 인플루엔자 예방에 쓰이는 아그리팔S1프리필드시린지가 이달부터 비급여 DUR망에 새롭게 들었다.
MSD의 모상세포백혈병 및 다발성골수종 치료제 인트론에이주사, 골수염 보조제 설마이신이식제, 기관지 천식치료제 아스마넥스트위스트헤일러도 신규 추가됐다.
보령바이오파마의 개량불활화폴리오백신인 아이피박스주도 비급여 DUR에 포함됐다. 반면 노바티스의 만성골수백혈병 치료제 타시그나캡슐은 비급여 DUR망에서 빠졌다.
동아제약의 기능성 소화불량증 치료제 모티리톤정과 중외제약의 뇌허혈 개선제 키산본에스주사액도 각각 제외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10"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