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병원 보험수가 1.7%…보험료율 2.8% 인상
- 최은택
- 2011-11-15 21: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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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정심 전체회의서 결정…환산지수 공동연구 등 부대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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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부터 병원 보험수가가 1.7% 인상된다. 또 보험료율은 2.8% 오른다.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는 15일 저녁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건정심 위원에 따르면 건강보험공단과 협상이 결렬돼 '페널티' 논란이 제기됐던 병원수가는 부대합의 수용을 조건으로 1.7% 인상하기로 했다.
부대합의는 '환산지수 공동연구를 추진한다', '신포괄수가제 도입에 적극 협력한다', '병원 경영투명화를 노력한다' 등 세가지다.
건정심은 이와 함께 내년도 보험료율을 2.8% 인상하기로 합의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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