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축구팀, 가을바람 '강슛' 3위 입상
- 정웅종
- 2011-10-25 16:42: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3회 의약단체축구대회서 박빙 승부 펼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난 23일 보건복지부 주최로 경기도 남양주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린 제3회 의약단체축구대회에서 약사회팀은 2승2무1패로 3위에 입상했다.
우승의 영광은 3승1무1패를 기록한 치과협회에게, 준우승은 3승2패를 기록한 변호사회팀이 차지했다.
이날 대회는 한의사회, 의사협회, 약사회, 치과협회, 변호사회, 보건복지부 등 모두 6개 팀이 참가했다. 대회 방식은 플리그 승점제로 진행됐다.
약사회팀은 서울, 인천, 충청지역 약사들과 부천시약사회 축구단이 연합팀을 구성해 대회에 출전했다. 감독은 최두주 서울 강서구약사회장이, 총무는 김원호 약사, 코치는 최용희 약사가 맡았다.
득점왕은 4골을 기록한 치과의사회 소속 김태현씨가 차지했다. MVP는 의사협회 최성우씨, 야신상은 복지부 윤경봉씨, 인기상은 한의사회 남윤석씨에게 돌아갔다.
최용희 약사는 "단풍이 물든 가을날 의약단체인들이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며 "앞으로 단체간 축구대회를 자주 열기로로 논의했다"고 말했다.
제4회 대회는 약사회가 주관하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2"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5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6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7의료계, 한의사 PDRN·PN 주사 정조준…불법시술 규정
- 8'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9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10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