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영 차관, WHO 서태평양지역총회 참석
- 최은택
- 2011-10-10 06:10:2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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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석대표 자격 만성질환 지역내 공조 필요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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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복지부 차관이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총회 참석차 9일 출국했다.
필리핀 마닐라에서 10~14일 5일간 열리는 이번 ‘제62차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총회’에서는 감염성 질환 퇴치 및 만성질환 관리 등 중요한 보건 이슈들에 대한 효과적 대응방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고 지역 내 공조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회의에는 WHO 서태평양지역 34개 회원국들이 참가한다.
최 차관은 본회의 수석대표로 효과적인 만성질환 예방 및 통제를 위한 서태평양지역 내 체계적인 공조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또한 서태평양지역 내 건강증진사업 확대를 위해 우리나라가 WHO 및 서태평양지역 사무처에 대한 재정적.기술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힌다.
한편 이번 회의 결과는 내년 5월 개최 예정인 제65차 세계보건총회의 논의 자료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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