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복합 간장질환 일반약 '리버플란' 출시
- 가인호
- 2011-09-29 17: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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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리마린과 비타민B 5종 복합합유

‘리버플란’은 간세포 보호작용, 손상된 간세포의 재생 촉진, 항산화 및 항염증 작용으로 간기능 악화로 겪는 만성 피로나 잦은 음주, 스트레스로 인한 지방간 증상을 개선시킬 수 있다. 또한 비타민 B군 5종을 복합 함유하고 있어,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주고, 신진대사 기능을 활성화시켜 칼로리의 소모를 높여주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녹십자 일반의약품 마케팅팀 김경조 이사는 “‘리버플란’은 고품질의 체코산 밀크씨슬에서 추출한 순도높은 실리마린을 사용하여 보다 강력하게 간을 해독해준다”고 설명했다. 국내 OTC 간장질환제 시장규모는 약 500억원에 이르며, 연평균 8%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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