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약지도료, 행위에 맞는 대가 지불하도록 조치"
- 김정주
- 2011-09-26 15:5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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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채민 장관, 국감서 답변…"실태파악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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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장관은 26일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 박순자 의원이 "약사들이 하지도 않은 복약지도를 했다고 한 후 건강보험 급여비 3137억원을 받아챙긴다"며 대책마련을 요구한 데 대해 이 같이 답했다.
또한 "복약지도 실태를 파악해 국회에 제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박 의원은 "복약지도는 물론 최소한의 언급조차 이뤄지지 않았음에도 복약지도료 명목으로 약국에서 720원씩 떼어갔다"며 "복약지도료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하지 않고 돈을 받아 챙기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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