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약사대상 수상자는 누구?…7명 최종 확정
- 소재현
- 2011-09-09 12: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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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상임이사회 통해 결정…24일 여약사대회서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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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병원약사회 손인자 명예회장을 비롯한 6명이 2011년도 여약사대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대한약사회(회장 김구)는 8일 제17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약사윤리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여약사대상 수상자 7명에 대한 최종 결정과 함께 오는 24일에 열리는 전국여약사대회장서 시상식을 진행하기로 의결했다.
올해로 36회째를 맞는 여약사대상 수상자는 병원약사회 손인자 약사, 대한약사회 김윤정 약사, 서울시약 이병난·차도련 약사, 부산시약 김외숙 약사, 울산시약 송봉화 약사, 경기 남양주시 최창숙 약사다.
다음은 수상자의 개인별 공적사항이다.

약에 대한 전문인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상담과 투약으로 건강증진을 위해 기여했으며, 지역 사회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데 노력해왔다.

환자 중심의 안전하고 효과적인 약물치료에 헌신해왔고, 정부제 위원회 및 관련 연구 등에 참여해 보건의료정책 수립 및 시행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용산구약사회 여약사위원장과 담당부회장으로 재임하면서 약사회 발전에 기여했고, 봉사활동과 이웃돕기 등을 전개해 지역사회의 발전과 약사상 재정립에 노력했다.

양천구약사회 한약위원장, 부회장, 대한약사회 국제이사, 학술이사, 서울시약사회 부회장으로 재임하면서 신임약사 복약지도, 새내기 약사 임상약학 강좌 개최 및 각종 인보사업을 펼쳐왔다.

부산시약사회 여약사회장·감사로 재임하면서 사회적 책무를 성실히 수행해 왔고, 외국인근로자 무료투약, 부산대학병원 호스피스 봉사활동 등을 통해 약사윤리강령을 실천에 앞장서 왔다.

시민보건 향상을 깊이 인식하고 지역사회와 약사회의 발전을 위해 참여를 앞장서 왔고, 국민보건향상과 봉사하는 약사상 구현을 위해 노력해왔다.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및 홍보에 앞장서는 등 봉사하는 약사상 구현과 더불어 약사사회 질서확립과 회원 단합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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