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엘러간, 신임 사장에 스티븐 나르도 선임
- 최봉영
- 2011-09-06 16:02: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패트릭홀트 전 사장, 중화권 및 일본 지역 총괄 사장 영전
- AD
- 1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스티븐 나르도 신임 사장은 엘러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제약 마케팅 총괄 책임자로 근무하는 동안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엘러간의 마케팅 역량 강화 및 영업 효율성 증대에 기여하는 등 뛰어난 리더쉽을 인정받은 바 있다.
나르도 신임 사장은 한국엘러간의 전략, 영업, 마케팅 등 비즈니스 전체를 총 지휘하게 되며, 안과 제품의 영업& 8729;마케팅을 위해 삼일 제약과 합작으로 설립한 삼일엘러간 또한 함께 총괄한다.
필리핀 국적의 스티븐 나르도 사장은 제약 마케팅, 영업 등의 분야에 20년 이상 몸 담은 헬스케어 전문가이다. 엘러간에 재직하기 전에는 글락소 스미스클라인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의 호흡기 제품과 관련한 다양한 영업& 8729;마케팅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나르도 신임사장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역동적인 시장 중 하나인 한국에서 엘러간의 비즈니스를 이끄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 한국에서 엘러간이 안전성과 효능이 입증된 미용의료, 신경과 및 안과 제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패트릭 홀트(Patrick Holt) 전 한국엘러간 사장은 엘러간의 중화권 및 일본 지역 총괄 사장으로 영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6"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7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8복지부·진흥원, 혁신형 제약 집중 육성…"산업 생태계 전환"
- 9"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 10동물 신약 2종 허가 문턱…대웅제약, 선두주자 굳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