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다, 인도 제네릭 제약사와 매입 협상 중
- 이영아
- 2011-08-25 08: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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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핀 및 시플라社, 이코노믹스 타임즈 보도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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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제약사인 시플라(Cipla)와 루핀(Lupin)은 일본 최대 제약사인 다케다와 일부 사업부 매각에 대한 협상을 진행중이라는 한 언론 매체의 보도를 근거 없다며 부인했다.
다케다는 인도내 사업 확장을 원하고 있으며 시플라와 예비적인 협의를 진행 중이며 루핀과는 초기적 단계의 협상을 지났다고 이코노믹 타임즈는 보도했다.
다케다는 차세대 거대 품목의 개발에 차질을 빚으며 합병등을 통해 제품군을 확충하고자 노력 중이다.
인도에서 3번째로 큰 제약사인 시플라는 항레트로바이러스제의 제네릭 약물을 판매하는 회사이다. 한편 루핀은 시장 가치가 42억불에 달하는 주요 제네릭 약물 생산회사다.
이코노믹 타임즈는 다케다가 루핀의 인도내 제형 사업부 및 연구시설의 매입에 관심을 보였지만 루핀의 설립자가 연구센터의 매각은 원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신흥 시장에서 사업 확대는 특허권 만료로 인한 손실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며 많은 제약사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다이이찌 산쿄는 제네릭 제조사인 란박시를 매입한 이후 미국의 란박시 제품 금지 조치로 인해 이윤이 오히려 감소했다.
현재 일본계 제약사들은 해외 합병에 매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상황. 최근 아스텔라스 파마는 OSI 파마를 40억불에, 에자이는 MGI 파마를 39억불에 매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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