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분회장단, 슈퍼판매 저지 한목소리
- 소재현
- 2011-07-22 16:47: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강행 처리 분개…면허증 반납 등 투쟁안 설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약사회분회장협의회(회장 최두주)는 21일 오후 8시 회의를 열고 슈퍼판매 저지를 위한 투쟁안을 선정했다.
회의에서 이들은 "보건복지부가 관련 법규를 무시하고 대책 없이 일방적으로 강행한 의약외품 범위지정 고시에 대해 강력히 분개한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협의회가 채택한 투쟁 방법으로는 면허증 반납을 비롯해 국민건강수호를 위한 촛불분화제, 홍보용 봉투제작, 일간지 홍보 위한 성금 모금이 있으며 상급회에 강력한 투쟁을 건의할 예정이다.
현재 분회장협의회는 의약품관리료 수가 인하 고시 집행정지 가처분신청 행정소송중에 있다.
소재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약가 21% 떨어진다…최고가도 인하 장치 가동
- 2사노피-한독 결별…주사제 파트너로 휴온스 선택한 배경은
- 3올해부터 주성분 제조업체 평가 지침 어기면 행정처분
- 4"깎는 정책 많고 우대는 0"…제약 '적극성 띤 약가우대' 촉구
- 5세차장에 폐타이어 수집까지…제약바이오, 이종사업 진출 러시
- 6"효능 그대로" 일반약 연상 화장품, 논란 커지자 시정 조치
- 7복지부 "약가 개편안, 제약사 R&D 캐시카우에 역점"
- 8기등재 인하 특례 예외 철회...매출 급락 대신 계단식 하락
- 9"함께 하는 미래"...전국 약사&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
- 10주식거래 재개 이후 본게임…일양약품의 '회복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