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분야 기부문화 활성화 등 업무분장 조정
- 최은택
- 2011-07-17 23:20: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직제 시행규칙 개정추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복지부와 소속기관 직제가 일부 변경된다.
의료분야 기부문화 활성화 업무 등 사무분장이 일부 조정되고, 복지부와 소속기관의 공무원 정원표도 바뀐다.
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복지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내달 2일까지 의견을 듣기로 했다.
우선 의료분야 기부문화 활성화 업무는 공공의료과에서 사회서비스지원과로 넘겨진다.
또 국민건강조사는 앞으로는 건강정책과가 아닌 건강증진과가 맡게 된다.
이와 함께 복지부 공무원정원표, 국립정신병원 공무원정원표, 국립소록도병원 공무원정원표, 질병관리본부 공무원정원표가 개정된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5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8고양시약, 창립 60주년 자축…"새로운 도약의 시작"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