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슈퍼판매 공청회…약사 300명 참석한다
- 강신국
- 2011-07-15 06: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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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상 점검·공청회 저지는 없을 듯…법원 가처분 결정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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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5일 오전 약사회가 낸 공청회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법원의 결정이 나올 수도 있어 상황에 따라서는 공청회 자체가 취소될 가능성도 있다.
약사회는 14일 공청회 전략을 논의하고 대책을 세우느라 부산하게 움직였다.
일단 약사회는 공청회에는 참석, 슈퍼판매에 반대하는 입장 표명을 한 뒤 공청회장에서 퇴장하는 수순을 밟을 것으로 예상된다.
즉 공청회에 참석은 하지만 참여는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미 서울시약사회는 보사연에 집회신고를 마친 상황이기 때문에 공청회장에서 퇴장한 약사들은 공청회가 끝날때 까지 보사연 주변에서 시위를 진행한다는 복안이다.
그러나 단상점거, 공청회 진행 방해 등 물리력을 동원한 공청회 저지는 없다는 게 약사회의 분명한 입장이다.
공청회에 참석하는 약사회측 연자는 구본호 정책기획단장으로 결정됐다.
약사회 관계자는 "피켓, 구호 등을 준비, 공청회장 외부에서 진행될 시위 준비를 마무리했다"며 "그러나 공청회 진행 방행 등 물리력을 동원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집회 신고가 이미 이뤄졌기 때문에 복지부와 보사연측도 만일에 있을 상황에 대비해 대책 마련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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