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협회 26일 창립…의약분업 철폐에 '올인'
- 이혜경
- 2011-06-23 06: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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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추진위 발족 10개월 만에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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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원협회가 26일 오후 1시 프레스센터 18층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의약분업 철폐'를 주장하는 거리행진을 진행할 계획이다.
지난해 9월 정부로부터 침해받고 있는 개원의의 권리와 목소리를 대변하겠다면서 설립추진위원회를 발족한지 10개월 만이다.
회원 가입은 개인이 아닌 의원(요양기관)을 회원으로 신청 받고 있으며 개인의원을 위한 실사 전담팀, 세무조사 대응팀, 청구 삭감 대응팀 운영 및 개원과 폐업 지원 등 대회원 서비스를 준비중이다.
총회는 윤영선 준비위원장의 개회 선언과 함께, 전의총 노환규 대표의 축사, 경과보고, 총회, 회장 선출, 선언문 낭독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총회 이후 식후 행사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2시간 가량 거리행진이 진행되며, 총회 참석자들과 함께 시민들을 만나 의약분업 철폐 등 의료제도 개선을 촉구할 계획이다.
윤용선 추진위원장은 "의원협회 창립은 의료계 역사에 길이 남을 사건이"이라면서 "개원의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대변하고 권익에 앞장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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