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 "5부제 시행, 회원 참여 적극 독려"
- 박동준
- 2011-06-08 08: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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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급 상임이사·반장 회의…"약사회에 힘 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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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이상민)가 대국민 의약품 구매 불편 해소 방안으로 제시된 주중 5부제 자정근무 및 일요일 순환제에 적극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8일 구약사회는 최근 긴급 상임이사 및 반장 연석회의를 열고 지난 3일 복지부가 공식 발표한 5부제 자정근무에 대한 세무 실행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구약사회는 5부제 시행에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더라도 약사회에 힘을 실어줄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에 구약사회는 약국의 치안문제와 운영방법, 미참여 약국에 대한 협조방안 및 자율징계 등에 대해 장시간 논의하고 향후 반장 및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세부시행 방안을 마련하는 것으로 회의를 마무리했다.
구약사회는 "5부제가 일반약 약국외 판매를 저지하고 국민편의를 위한 고육지책이라고 하더라도 약사회가 사회적 흐름을 예측하지 못하고 미리 대비하지 못한 점에 대한 지적은 있었다"고 설명했다.
다만 구약사회는 "이미 복지부에서 5부제를 발표한 시점에서 지역상황에 맞게 시행방안을 조정해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통해 약사회에 힘을 실어줘야 할 필요가 있다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졌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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