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은단, 품질보증제 Quali-C 사용계약
- 이현주
- 2011-05-27 09: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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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질안전 최우선 경영전략으로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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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은단이 품질안전을 최우선 경영전략으로 설정했다.
고려은단(대표 조영조)은 27일 비타민 생산업체인 DSM사와 영국산 비타민C 원료(Ascorbic Acid 97%) 국내 독점공급계약 체결하고 품질보증제도인 Quali-C 사용계약도 체결했다고 밝혔다.
Quali-C는 GMP, HACCP, CEP, ISO 등 엄격한 품질 기준으로 최고 수준의 안전과 건강, 환경 표준을 준수해 생산된 고품질의 프리미엄 비타민 제품에만 부착되는 DSM사의 품질 보증 로고로 원료, 생산, 품질관리 및 운송단계에 이르는 전 과정의 추적이 가능해 세계가 신뢰하는 품질보증 제도다. 고려은단에서 생산되는 모든 비타민 제품은 DSM사의 영국산 비타민C 원료가 사용되고 있다. 고려은단 관계자는 "영국 DSM사의 비타민C 최초 원료는 옥수수, 타피오카, 고구마, 감자 등과 같은 식물"이라며 "식물류에 포함된 전분에서 추출한 포도당을 발효와 농축, 정제 과정을 거쳐 만들어져 더욱 높은 안전성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지난해 공장확장을 통해 생산량이 지금보다 2배로 늘어나 소비자들에게 품질 좋은 제품을 더욱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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