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약, 약국 상담형 다제약물관리사업 박차
- 강신국
- 2024-04-09 15:05: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10/23 마감' 알엑스미 K-더마콘 서울 2027, 약사 100명 무료 초청
- 신청하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는 최근 2024년 초도이사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김위학 회장은 "의대 증원 이슈에 따른 비대면 진료 전면 확대 문제와 성분명 처방, 대체조제 간소화 등 해결해야 할 당면한 문제들에 대해 상급회와의 협력을 통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올해 사업계획(안)을 위원회별로 직접 발표한 후 원안대로 승인했고 다제약물관리사업 경과, 상반기 연수교육, 회원·가족 인문학기행, 서울장미축제 약사봉사부스 운영에 대한 안내가 있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3상 성공에도 쉴 틈 없었다"…한미 '에페' 개발팀의 3년
- 2HLB, 간암 신약 美 허가 재신청…23.8개월 생존 효과 승부
- 3대형약국들, 스타 마케팅 시동…브랜드 혁신 vs 호객 논란
- 4"지시서는 오류, 라벨은 정상?"…의약품 포장 GMP 논란
- 512월 비대면진료 시행…제한적 조제약 재택수령 기준 촉각
- 6동국제약, 45년 만에 '제약' 뗄까…새 이름은 'DK센텔리안'
- 7비보존, 영업인력 83% 어나프라주 투입…제네릭 CSO 전환
- 8약가개편에 제네릭 등재 절벽...계단식 피해 'ODT' 전략
- 9"펠루비와 쌍끌이 육성"…대원제약, '신바로' 근골격계 공략
- 10승부수 띄운 '위고비', 청소년·고도 비만 보험급여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