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요양기관 '의료자원 현황관리' 개선
- 김정주
- 2011-05-19 11: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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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3일부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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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요양기관이 심평원에 제출하는 인력·시설·장비 등의 의료자원 현황관리 시스템을 새롭게 개편·완료하고 오는 23일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
개편된 현황관리 시스템은 심평원 내부 현황관리 부서와 요양기관 현황관리 담당자의 의견을 수렴해 사용자 위주의 시스템으로 개편했다는 것이 심평원 측 설명이다.
주요 개편내용은 ▲요양기관 현황신고와 진료비 심사·평가 등 관련업무와의 연계강화 ▲현황신고 메뉴를 사용자 위주로 개선 ▲변경처리 이력관리 및 회수기능 개선 ▲포털 신고대상 확대 ▲의료인력 휴가신고 메뉴 신설 ▲차등제 등급신고 절차 단축 등이다.
요양기관 현황신고 접속방법은 대국민 포털을 통한 방법과 요양기관 업무포털 홈페이지를 통한 방법 2가지가 있다.
심평원 관계자는 "시스템 개편으로 인해 현황관리 시스템의 확장성과 현황관리 업무의 정확성을 도모할 수 있다"고 기대했다.
시스템 개편에 따른 요양기관의 업무불편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심평원은 현황신고 퀵 매뉴얼과 사용자 매뉴얼을 심평원 홈페이지(www.hira.or.kr)에서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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