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의협 학술대회 참가 DUR 정보 제공키로
- 김정주
- 2011-05-12 12:12:0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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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 관계자·서비스 산업 발전 위한 공감대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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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오는 13일부터 3일 간 개최되는 대한의사협회 '제33차 종합학술대회'에 참가해 진료비청구포털 서비스와 DUR 서비스 관련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진료비청구포털 서비스는 인터넷을 이용해 심평원에 직접 진료비를 청구하고 심사결과를 통보 받는 시스템으로, 기존 EDI 청구 시스템 대비 편리하고 비용이 들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심평원은 이 서비스를 지난 2년여 간 개발했으며 요양기관은 오는 6월 29일부터 이 시스템을 통해 일반 요양기관의 급여청구를 받을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심평원은 진료비청구포털 서비스의 개념과 이용절차, 서비스의 내용 등을 동영상 상영 및 시연행사를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심평원은 DUR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대국민 홍보를 위해 DUR 홍보 동영상도 상영할 계획이다.
심평원 관계자는 "새로운 서비스로 자리잡게 될 진료비청구포털 서비스와 DUR 등 심평원 업무를 이번 기회에 널리 알릴 계획"이라며 "향후에도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의료서비스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의료계와 소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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