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야즈'와 연관된 사망 사고 소송 직면
- 이영아
- 2011-05-12 10:04: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 대학 1학년.. 혈전생성으로 사망했다 주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바이엘은 경구피임약인 ‘야즈(YAZ)’ 복용에 의해 발생한 혈전으로 사망한 18세 대학생에 대한 소송에 직면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9월 노스 캐롤라이나에 거주하는 미쉘 플레저라는 대학 1학년 학생은 YAZ를 복용한 후 심장 정지로 사망했다고 플레저의 어머니는 주장했다.
플레저의 가족을 대신한 변호인은 야즈가 위험한 약물임에도 적절한 위험성 경고 없이 팔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바이엘은 의사와 환자에게 야즈가 이전 경구피임제보다 더 심각한 부작용을 유발할 위험이 크다는 사실을 경고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지난4월 BMJ지에 실린 2건의 연구결과 야즈에 포함된 드로스피레논(drospirenone)이 이전 경구피임제보다 위험한 혈전을 유발할 위험이 2-4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바이엘은 이런 연구결과에 대해 반박하며 이런 부작용이 발생할 위험성은 매우 드물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통제약, 올해 R&D 투자 확대…약가인하 위기 정면돌파
- 2"진작 도입했어야"…28년차 약사의 오토팩 15년 사용 후기
- 3[기자의 눈] 다품목 제네릭·CSO 리베이트 쇄신의 골든타임
- 4야간가산 착오청구 점검 대상 약국 174곳…통보 받았다면?
- 5올해 소포장 차등적용 품목 1650개…예외 인정 늘어날까
- 6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11월 시행...약사법 국무회의 통과
- 7흑자·신약·저가주 탈피…지엘팜텍의 주식병합 승부수
- 8BTK억제제 '제이퍼카', 빅5 상급종합병원 처방 리스트에
- 9[팜리쿠르트] 의약품안전원·동국생명과학·유유 등 부문별 채용
- 10체험하고 눈으로 확인하는 혈당 관리…한독 당당발걸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