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MS '스프라이셀 100mg' 식약청 시판 승인
- 최봉영
- 2011-04-18 12:21:4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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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한 번, 한 알'로 복용 편이성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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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BMS제약은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자사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의 고용량 제품인 스프라이셀(성분명 다사티닙) 100mg의 시판 허가를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승인을 통해 그 동안 하루 1회 스프라이셀 50mg을 2정씩 복용해야 했던 국내 환자들에게 복용 편의성이 증가하게 됐다.
한국BMS 마이클 베리 사장은 "이번 스프라이셀 100mg 승인을 계기로 국내 만성기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자들이 '하루 한 번, 1 정씩'이라는 편리한 복용법으로 기존 1차 치료요법보다 빠르고 우수한 치료 효과를 볼 수 있게 됐다"며 "백혈병 치료의 패러다임을 재정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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