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종플루 백신 기면증 유발 사례 없어"
- 최은택
- 2011-02-09 17:30: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GSK 백신 수입 전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GSK 백신 접종후 기면증 증상이 나타났다는 WHO의 발표와 관련, 정부는 해당 조제사 백신은 수입된 적이 없고 국내에서는 유사증상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9일 밝혔다.
복지부는 이날 보도설명자료를 통해 “2009년 이후 신종플루 예방을 위해 도입된 백신은 전량 녹십자가 생산해 식약청 검정을 마친 제품”이라면서 이 같이 설명했다.
또한 “신종플루 백신 접종 후 국내에 신고 된 주요 이상반응은 두통, 발열, 전신피로 등이었다”면서 “과도하게 졸리는 현상인 기면증 같은 이상증상은 신고된 사례가 없다”고 못박았다.
한편 세계보건기구는 2009~2010년 신종플루(H1N1) 유행 시 GSK사의 '펜뎀릭스(Pandemrix)' 백신을 접종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서 기면증으로 추정되는 증상이 나타났다는 보고가 12개국(스웨덴, 아이슬란드, 핀란드 등)에서 접수됐다고 밝힌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방치"…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4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8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공정위, '수술 후기 뒷광고' 유명 성형외과 3곳 제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