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도매협 중부분회 설 맞아 온정의 손길
- 이상훈
- 2011-01-20 08: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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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암동사무소에 불이이웃 돕기 쌀 1600Kg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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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맞아 도매업계에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도매협회 산하 중부분회(회장 이양재, 진웅약품)는 최근 쌀 20KG 80짝(1600KG)을 성북구 안암동 동사무소에 전달했다.
이번 불우이웃돕기에는 진웅약품, 신덕약품, 성십자약품, 서영약품, 삼봉메디칼, 태종산업, 송암약품(중부지점), 성보메디팜, 메디시나가 참여했다.
이양재 회장은 "예년과 다른 환경임에도 사장님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고맙고,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할 것"이라며 "모두가 힘든 시기인데 나눔의 문화가 확산돼 어려운 이웃들도 명절을 웃으며 맞게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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