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발 묶인 영업사원, '어플'이 도우미?
- 최봉영
- 2011-01-13 06:30: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리베이트 쌍벌제 시행 이후 제약사들이 새로운 마케팅 수단을 찾기에 고심 중이다.
애매모호한 쌍벌제 시행 규칙 때문에 강의료, 자문료 등까지 제한 받아 기존에 흔히 행하던 일들을 취소하거나 크게 축소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손발 묶인 영업 사원들을 지원하기 위해 일부 제약사들이 아이패드나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오츠카제약이 전 직원들에게 아이패드를 지급한 것을 시작으로 일부 국내사와 외자사들도 아이패드 지급을 계획하고 있다.
모 제약사는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영업에 이용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앞으로 아이패드나 스마트폰 등을 이용한 학술 마케팅이 쌍벌제 아래서 합법적인 마케팅 대안으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4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5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6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7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8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9'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10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