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약국 조제료 지불제도 개편 이슈화
- 김정주
- 2011-01-12 16: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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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4일 조찬세미나, 항목별 해부…삭감안 도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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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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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이 약국 조제행위료 개편을 위한 제도 쟁점화에 나선다.
공단은 오는 14일 오전 7시30분부터 지하 대강당에서 '약국 조제료 지불방식 개선방안'을 주제로 한 오는 제85차 금요조찬세미나를 개최한다고 예고했다.
세미나는 권혁창 성공회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발제를 맡아 진행하며 김진현 서울대 간호학과 교수와 홍춘택 건약 정책실장, 정영진 인도주의실천의사협회 사무처장이 패널로 나선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약국관리료와 기본조제료, 복약지도료, 조제료, 의약품관리료로 구성된 현 조제행위료를 해부하고 삭감을 통한 지불 개편방안, 이로 인한 재정효과 등이 다각적으로 제시될 예정이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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