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제약의 힘찬 비상을 기대하세요"
- 영상뉴스팀
- 2011-01-03 15:48: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외, CI 선포식 개최…"글로벌 도약 다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중외제약의 지주사인 중외홀딩스가 JW홀딩스(JW HOLDINGS)로 사명을 개칭하고 힘찬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JW홀딩스 이경하 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1천여명은 오늘 오후 코엑스에서 CI선포식을 갖고 글로벌 기업으로의 웅비를 다짐했습니다.
이로써 계열사인 (주)중외와 중외메디칼은 JW생명과학과 JW메디칼로 사명이 변경되고, 중외제약과 중외신약도 JW중외와 JW신약으로 순차적 CI를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인터뷰]한성권 COO(JW 중외홀딩스): “JW는 중외의 영문 이니셜을 시각화 한 것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중외의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보수적인 국내 제약업계에서 영문 이니셜을 공식적인 회사명으로 채택한 것은 JW홀딩스가 처음입니다.”
이번 CI 디자인은 생명존중과 인간중심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역동적인 헬스 케어 전문기업의 모습을 표현하는데 주안점을 뒀습니다.
특히 CI 선포식에 참여한 직원들은 이번 사명변경을 제2의 창립으로 여기며 심기일전의 의지를 불살랐습니다.
[인터뷰]양진종 대리(JW중외): “이번 CI를 제2의 창립으로 여기고 글로벌 제약사로 발돋음할 수 있도록 각자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2의 창립이라 불리는 CI를 통해 중외그룹은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그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데일리팜뉴스 노병철입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일약품 자큐보, 출시 19개월 만에 P-CAB 2위 등극
- 2당뇨약 테넬리아 6%↑…제네릭 4년 견제에도 성장세
- 3같은 이름이면 같은 효과?…알부민 논란에 학계도 문제 제기
- 4애브비 '린버크', 원형탈모증 임상 성공…적응증 추가 청신호
- 5[기자의 눈] 약대 6년제 17년, 졸업생은 여전히 약국으로
- 6리툭시맙 등 허가초과 비급여 승인 사례 171건 공개
- 7GLP-1 비만치료제 처방전 없이 판매한 약국 4곳 적발
- 8이정석 바이오의약품협회장 "약사법 전반 혁신적 개정 필요"
- 9씨티씨바이오 공장 가동률 편차…안산 123%·홍천 27%
- 10"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리더 도약"…휴젤의 당찬 청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