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김성철 새 상근위원, 사업 이유로 사임
- 김정주
- 2010-12-28 11:30: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앙앙심사위원회 추가 공모 예정
- PR
- 약사님을 위한 정보 큐레이션! 약국템 브리핑 팜노트 '감기약' 편+이달의 신제품 정보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중앙심사위원회 소속 상근위원으로 임명된 김성철 강남구약사회 부회장이 최근 일신상 사유로 사임했다.
심평원은 김 상근위원이 개인적 이유를 들어 사임을 알려왔다고 전했다.
김 상근위원은 최근 개인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이 같은 상황이 심평원 상근위원 규정과 상충되기 때문에 자진사의를 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1월 1일자로 상근위원 직책을 맡게 될 김 상근위원이 사임함에 따라 심평원은 곧바로 후임자 공모에 나설 예정이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어려워진 약사국시에 수험생 '진땀'...합격률 90% 붕괴?
- 2침묵하는 롯데…광주 광산 대형마트 내 창고형약국 입점 갈등
- 3교사라더니 2600만원 먹튀... 약국 대상 사기 주의보
- 4코스피 5000시대 열었지만...들쭉날쭉 제약바이오주
- 5서울시약, 약사국시 수험생 현장 응원…관내 시험장 3곳 방문
- 6"업무조정위 가동 땐 약사-한약사 갈등 행정논의 가능해져"
- 7에스티팜, 825억 규모 올리고 치료제 원료 공급 계약
- 8[대전 서구] "창고형 약국·한약사, 단합된 힘 보여야"
- 9가다실에 결국 백기 든 서바릭스…국내 시장 철수 결정
- 10펙수클루 '유지요법' 적응증 확대 속도...3상 IND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