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2010 해외환자 유치대상 수상
- 최은택
- 2010-12-27 12: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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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오늘 시상식…닥스메디컬 등 유치선도업체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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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이 해외환자 유치대상을 수상한다. 또 닥스메디컬코리아 등 5개 업체는 유치선도업체로 지정된다.
보건복지부는 2010 메디컬코리아 외국인환자유치대상 시상식이 유치기관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7일 오후 2시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해외환자 유치공헌기관(9개) 및 유공자(2명) 포상과 아울러 선도유치업체(5개) 인증서 수여 및 외국인환자식단 시식 행사가 동시 진행된다.
삼성서울병원은 한국의료 브랜드 ‘Medical Korea’ 선포 이후 2회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 올해의 대상(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한다.
서울대학교병원, 원광대병원, JK성형외과, 후즈후피부과, ‘해외환자유치업체’인 현대메디스와 함투어도 장관표장을 받는다.
이와 함께 특별공로상은 한국국제의료협회 부회장인 박승림 인하대학교병원장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은 강동경희대병원, 우리들병원, 전국글로벌의료관광협회 양우진회장이 각각 수상한다.
복지부는 아울러 5개 업체를 선정해 ‘외국인환자 유치 선도업체 인증서’를 수여했다. 영어권은 삼호투어앤트래블과 현대메디스, 중국어권은 코앤씨와 닥스메디컬코리아, 러시아권은 닥스메디컬코리아와 코비즈 등이다.
또 적격자가 없는 일본어권, 아랍어권, 기타 언어권 등은 내년중 추가지정을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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