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헛개땡큐골드' 연말 깜짝 이벤트
- 가인호
- 2010-12-20 10:11: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1~22일, 명동과 홍대 일대에서 거리페스티벌 진행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종근당은 연말 이벤트로 21일과 22일 이틀간 명동과 홍대 일대에서 ‘제1회 헛개땡큐골드 거리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거리에서 산타 복장을 한 외국모델들과 산타견들이 고객들과 함께 사진을 찍어 즉석에서 ‘헛개땡큐골드’ 페이스북에 게재한 뒤 댓글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트위터도 개설해 실시간으로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평가도 받는다. 응모한 댓글은 추첨을 통해 경품으로 ‘헛개땡큐골드’를 증정하고, 댓글로 받은 고객들의 제품평은 내용을 적극 반영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종근당은 거리 이벤트와 동시에 술자리 고객들을 직접 찾아가는 주점 순회 이벤트도 진행한다.
게임 도우미들이 인기 주점을 직접 찾아가 고객들에게 음주측정을 해주는 등 간단한 게임을 펼치고 ‘헛개땡큐골드’를 증정함으로써 ‘헛개땡큐골드’의 숙취해소 효과를 적극 홍보한다는 전략이다.
종근당은 2009년 12월 ‘헛개땡큐골드’ 리뉴얼 이후 고속도로 휴게소, 대형마트, 약국 등 유통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제품의 접근성을 높였고, 제품을 구하기 어려운 소비자들을 직접 방문해 가까운 곳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 마케팅정보시스템(MIS)를 가동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 왔다.
종근당 관계자는 “술자리가 잦은 연말 ‘헛개땡큐골드’가 탁월한 숙취해소 효과로 소비자들의 숙취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숫자로 증명한 비상장사…실적 앞세워 상장 문턱 넘는다
- 2다국적사 평균 연봉 1억원↑…베링거·비아트리스 1.5억
- 3‘급여 축소 여파’ 콜린 처방시장 30%↓...하락세는 진정
- 4투약병 업체에 나프타 순차 공급 시작…다음은 약포지 업체
- 5닥터나우 도매 금지법, 국회 통과할까…23일 본회의 촉각
- 6중동 사태에 '의약품 제조원가·생산량' 영향 핀셋 조사
- 7익수제약, 매출 10%·영업익 2배↑…우황청심원·공진단 효과
- 8[기자의 눈] 약사회 회무 22점이라는 무거운 성적표의 의미
- 9민·관 의약품심사 소통채널 '코러스' 제약업계 효능감 체감
- 10조기 유방암 재발관리 공백…CDK4/6억제제 급여 여부 촉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