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회, 송천한마음 집에 위생용품 전달
- 이상훈
- 2010-12-16 11:24: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60만원 상당…올해로 6년째 지속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김번환 회장(영등포약품)과 김재순 총무(백광의약품)는 15일 경기도 남양주시 소재 송천 한마음의 집을 방문, 직접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지원된 위생용품은 성인용 기저귀와 휴지 등 요양시설에서 필요로 하는 물품을 중심으로 마련됐으며 160만원 상당이다. 그간 도우회는 약업계 온정을 불우이웃에게 전달하기 위해 매년 지속적으로 인보사업을 펼쳐 왔으며 송천 한마음의 집 후원은 올해로 6년째다.
김번환 회장은 "도매업계 중견간부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고있어 의미있다고 생각한다"며 "어려운 약업계 환경이지만 도우회는 앞으로도 나눔의 정을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번환 회장과 운영위원, 원로들은 지난 13일 도우회 정기총회를 통해 차기 회장에 최재형 보덕메디칼 전무이사를 추대했으며 현재 인수인계를 진행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숫자로 증명한 비상장사…실적 앞세워 상장 문턱 넘는다
- 2다국적사 평균 연봉 1억원↑…베링거·비아트리스 1.5억
- 3‘급여 축소 여파’ 콜린 처방시장 30%↓...하락세는 진정
- 4투약병 업체에 나프타 순차 공급 시작…다음은 약포지 업체
- 5닥터나우 도매 금지법, 국회 통과할까…23일 본회의 촉각
- 6중동 사태에 '의약품 제조원가·생산량' 영향 핀셋 조사
- 7익수제약, 매출 10%·영업익 2배↑…우황청심원·공진단 효과
- 8[기자의 눈] 약사회 회무 22점이라는 무거운 성적표의 의미
- 9민·관 의약품심사 소통채널 '코러스' 제약업계 효능감 체감
- 10조기 유방암 재발관리 공백…CDK4/6억제제 급여 여부 촉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