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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상근심사위원에 의사 23명·약사 3명

  • 김정주
  • 2010-12-07 10:53:30
  • 총 27명 임명…약사 출신 김성철 입성, 최병철·김주일 씨 연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 상근심사위원 27명의 인사가 최종 마무리된 가운데 의사 23명, 약사 3명이 각각 재임 또는 신임됐다.

심평원은 7일 이 같은 내용의 진료심사평가위원 중앙 및 지역심사평가위원회 27명의 분야별 인선 결과를 발표했다.

중앙심사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하게 될 약사출신 인사 가운데 김성철 약사는 신규 위원으로 입성했으며 최병철 약사와 김주일 약사는 각각 연임됐다.

새롭게 위원을 맡게 된 김성철 약사는 영남약대와 덕성약대 겸임·외래교수와 강남구약사회 부회장직을 겸하고 있다.

연임된 최병철 약사는 약사교육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으며 김주일 약사는 식약청 생물의약품국장을 지냈다.

이들 위원들은 내년부터 2012년까지 직책을 맡게 될 예정이다.

반면 지난해 약사 1명이 포진돼 있었던 중앙평가위원회에는 의사 출신 손종우 씨가 입성하면서 약사가 단 한명도 임명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의료 전문 분야에는 정신과 양병환, 흉부외과 조건현, 내과 김춘추·우준희, 척추 박희전 씨가 중앙심사위원회 위원으로 새롭게 임명됐다.

의사 또는 전문인으로 연임 또는 신임된 24명의 심사평가위원들은 오는 15일, 1월 1일로 임기를 각각 부여받았다.

한편 15일자 임명 예정인 창원지역심사평가위원장과 중앙심사위원 2명은 임명이 지연됨에 따라 명단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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