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도매 공조로 투명유통 선도할 것"
- 이상훈
- 2010-12-02 17:04: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도협·서울시약, 간담회서 협의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한상회 서울시도매협회장은 의약품 반품사업 및 쌍벌제 조기정착을 위해 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와 공조키로 협의했다고 2일 밝혔다.
한 회장은 지난 1일 서초동에서 서울시약사회 회장단과 간담회를 갖고 "약국가의 의약품 반품사업에 도매업계가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고 "이미 시행된 리베이트 쌍벌제에 대해 약사회가 적극 홍보, 상호 공조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특히 한 회장은 "금융비용 지급은 서로 확실히해 상호 불이익을 미연에 방지하고 약국가와 도매업계가 투명유통을 위해 적극 선도해 나아가자"며 상호 협력을 요청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서울시약사회 민병림 회장, 김병진 부회장, 김호정 약국이사와 서울도매협 한상회 회장, 성용우·김성규 부회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5병의원·약국 세무신고용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
- 6"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7"창고형약국 적극 대응을"…서울시약 감사단, 집행부에 주문
- 8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9차바이오, 한화생명·손보 1000억 투자 유치
- 10[경기 고양] "한약사 문제 해결...창고형약국 차단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