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NL바이오 "배양시설 해외이전·영업방식 개선"
- 이탁순
- 2010-11-19 15: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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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정찬 대표 홈페이지 통해 입장 밝혀…보건당국 수사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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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 시술 논란의 당사자인 바이오업체 ' 알앤엘바이오'가 배양시설을 해외로 이전하기로 결정했다.
이 회사의 대표이사인 라정찬 씨는 19일 홈페이지에 올린 '알앤엘바이오 가족들에게 드리는 CEO편지'에서 이같이 밝혔다.
라 대표는 "당사는 일본 교토의 줄기세포 배양센터는 12월 10일, 중국 연길의 줄기세포 배양센터는 12월 20일 가동을 개시할 것이며, 중국 상해와 북경, 광주 그리고 유럽과 중남미 등의 전진기지는 2011년 상반기 내에 설치·운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문제로 지적된 영업방식도 전면 수정키로 했다. 라 대표는 "다단계로 오인될 수 있는 시스템을 보다 나은 고객 서비스와 윤리경영의 정착을 위해 완전히 바꾸기로 결정했다"며 "줄기세포 보관은행 사업 관련 코디네이터를 알앤엘바이오의 직원으로 정식 채용해 운영하겠다"고 설명했다.
라 대표는 서두에 "최근 일부 언론의 우리 회사에 대한 일방적이면서도 살인적인 공격을 받으면서 무소불위의 언론권력을 새삼 실감한다"며 "저는 이 무서움과 두려움에 온 몸으로 부딪히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한편 복지부와 식약청 합동조사단은 이날 알앤엘바이오의 협력병원으로 알려진 베데스다의원 반포점을 방문해 조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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