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코텍, 'AIF' 건기식 개별인정형 원료 승인
- 이현주
- 2010-10-31 22:04:2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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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절염예방에 효과적인 기능성 식품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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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뼈질환 신약개발기업인 오스코텍(대표이사 김정근)이 개발한 ‘전칠삼 추출물 등 복합물’(AIF)이 27일 식약청으로부터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원료로 승인(기능성원료 인정 제2010-47호)됐다.
회사측에 따르면 AIF는 관절기능 손상을 유발하는 염증인자를 억제를 통해 연골파괴과정을 근본적으로 억제함으로써 특히 성인의 관절염예방 및 기능향상에 도움을 주는 새로운 메커니즘의 기능성 식품원료다.
회사는 AIF를 지난 9월부터 대형식품전문회사의 관절기능 개선용 건강식품의 주원료로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 세계의학계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글루코사민의 효능에 대해 논란이 깊어지고 있어 시장대체 잠재력이 클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에 앞서 회사는 4월 골다공증 예방소재 ‘OPB’의 일본특허, 8월에 치주질환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 ‘PRF-K’의 미국 특허를 획득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전칠삼 추출물 등 복합물’(AIF)의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원료승인을 통하여 기술력을 인정 받음과 동시에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등 주요시장에서의 사업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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