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신종플루 구매예정가 8천원 아닌 7천원"
- 최은택
- 2010-10-24 15:3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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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정숙 민노당 의원 지적에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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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신종플루 구매 예정가격을 지나치게 높게 설정해 수십억원의 비용이 과다 지출됐다는 곽정숙 민노당 의원의 지적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하고 나섰다.
복지부는 22일 해명자료를 통해 “실종플루 백신 최초 조달 요청당시 기존 계절플루 백신 단가와 해외 제조사 가격 등을 참고해 예정가를 7천원으로 해서 조달했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따라서 “질병관리본부가 계절플루 백신 단가인 7568원보다 높은 8천원을 예정가격으로 제시했다는 지적은 사실과 다른다”고 해명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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