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원화 연장사유 없다"…일몰제 강행 시사
- 최은택
- 2010-10-22 17:20: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수희 장관, 공식석상 첫 언급…"준비부족 설득력 없어"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유통일원화에 대한 정부 입장이 공식 언급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진 장관은 22일 복지부 종합감사에서 원희목 한나라당 의원의 지적에 대해 “3년전에 연장할 때도 준비를 약속했는 데 또 준비가 안됐다고 하면 설득력이 떨어진다”면서 “(유통일원화를) 연장할 만한 충분한 사유를 못느낀다”고 말했다.
사실상 유통일원화 일몰제를 그대로 시행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이에 앞서 원 의원은 “시장형실거래가제와 쌍벌제 시행 등으로 의약품 가격은은 일대 혁명적 개혁이 일어날 것으로 예측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그러나 "공동물류센터가 도입되지 못하는 등 의약품 유통 쪽에서는 아직 준비가 덜 됐다. 지금 일몰제를 폐지하면 상당한 혼란이 예상된다”며 우회적으로 제도연장 필요성을 제안했다.
관련기사
-
"유통일원화 폐지시 도매 70% 도산…2만5천명 실직"
2010-10-22 10:09:42
-
"청와대라인 유통일원화 반대"…사수투쟁 '암운'
2010-10-20 06:49:27
-
도매사장들, 삭발 감행…"유통일원화 사수"
2010-10-19 16:14:2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란 흰자가 약으로 둔갑?"…알부민 음료 열풍의 허상
- 2성장 공식이 바뀐다…제약사 전략, 좌표를 다시 찍다
- 3제미글로·엔트레스토 분쟁 종결 임박...미등재특허 관건
- 4식약처 약무직, 6급 상향이라더니 왜 7급 채용을?
- 5주인 바뀌고 조직 흔들…씨티씨바이오, 시총 1천억 붕괴 위기
- 6성남에서 금천으로...600평 메가팩토리약국 2월 오픈
- 7'알리글로' 1억 달러 눈앞…GC녹십자 성장축 부상
- 8대원, 코대원에스 이어 코대원플러스도 쌍둥이 전략
- 9[데스크 시선] 혁신 뒤에 숨은 이상한 약가정책
- 10P-CAB 후발주자 맹추격...자큐보 구강붕해정 가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