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업예외 약국 전문약 직접조제 실태조사 필요"
- 최은택
- 2010-10-22 09:52: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양승조 의원, "약물오남용…보험재정 과다지출" 우려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의약분업예외지역 약국이 전문약을 직접조제하면서 약물오남용과 보험재정 과다지출이 우려된다면서 실태조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양승조 민주당 의원은 22일 국회 종합국감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양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분업예외약국은 183곳으로 전체 명세서 157만여건 중 128만여건(81.9%)을 직접 조제했다.

양 의원은 “분업예외지역은 요양기관 접근성이 열악하고 지역민도 많지 않은 지역이라는 점에서 전문약 직접조제건수가 많은 것은 우려할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 7월에도 분업예외 지역의 불법약품 판매 수사 및 적발보도가 있었다”며 “직접조제 실태를 유형별로 파악해 볼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한편 분업예외지역은 2007년 951개 지역에서 2008년 902곳, 2009년 837곳으로 감소세다. 약국도 같은 기간 189곳, 186곳, 183곳으로 소폭 줄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5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9"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10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