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당뇨병 실험약 후기 임상 시험 실패
- 이영아
- 2010-10-22 09:28:4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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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입1 당뇨병 환자의 질병 진행 늦추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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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이 릴리와 마크로제닉스사는 당뇨병 실험약이 후기 임상시험에서 환자에 도움을 주는데 실패했다고 21일 밝혔다.
독립적 전문가 패널들은 테플리주맵(teplizumab)의 자료 분석 결과 타입1 당뇨병 진행을 늦추는 효과가 없다고 결론 지었다. 이에 따라 릴리는 추가적인 후기 임상시험을 잠시 보류할 것으로 알려졌다.
테플리주맵은 마크로제닉스사의 가장 개발된 실험약으로 릴리의 항정신병약인 ‘자이프렉사(Zyprexa)’의 특허권 만료에 따른 손실을 만회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았었다.
릴리는 현재 타입1 당뇨병 치료제로 테플리주맵에 대한 모든 선택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이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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