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당뇨병 실험약 후기 임상 시험 실패
- 이영아
- 2010-10-22 09:28: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타입1 당뇨병 환자의 질병 진행 늦추지 못해
- AD
- 5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엘라이 릴리와 마크로제닉스사는 당뇨병 실험약이 후기 임상시험에서 환자에 도움을 주는데 실패했다고 21일 밝혔다.
독립적 전문가 패널들은 테플리주맵(teplizumab)의 자료 분석 결과 타입1 당뇨병 진행을 늦추는 효과가 없다고 결론 지었다. 이에 따라 릴리는 추가적인 후기 임상시험을 잠시 보류할 것으로 알려졌다.
테플리주맵은 마크로제닉스사의 가장 개발된 실험약으로 릴리의 항정신병약인 ‘자이프렉사(Zyprexa)’의 특허권 만료에 따른 손실을 만회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았었다.
릴리는 현재 타입1 당뇨병 치료제로 테플리주맵에 대한 모든 선택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이영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9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