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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적정성평가 결과 아는 국민 10명 중 1명"

  • 김정주
  • 2010-10-19 13:38:33
  • 정하균 의원, 홈페이지 구성 전면 재구성 주문

요양급여 적정성평가 결과 공개 상황을 아는 국민이 10명 중 1명 꼴인 것으로 나타나 홍보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하균 의원은 1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국정감사에서 요양급여 적정성평가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음에도 이 같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정 의원에 따르면 심평원의 연구용역 자료 중 '적정성 평가결과 공개' 설문조사결과에 따르면 '들어보거나 알고 있다'라고 대답한 국민이 대상자 300명 가운데 11%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설문조사 대상자는 뇌졸중 환자로서 의료정보에 관심이 있는 대상들임에도 불구하고 인식도가 11%인 것은 일반인으로 가정할 때 인식도가 더 떨어질 우려가 있다는 것이다.

정 의원은 "심평원이 이에 대한 홍보대책을 마련하는 동시에 복잡하고 어려운 용어로 표현된 심평원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해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의료정보를 제공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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