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목, 식품안전 혼란방지 '낙지머리 법안' 발의
- 이탁순
- 2010-10-15 11:47: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품안전 결과발표 식약청과 사전 협의토록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낙지머리 논란처럼 다른 기관의 엇갈린 발표로 인한 국민 혼란을 방지하고자 식품위생법 개정안이 마련된다.
한나라당 원희목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은 15일 논란이 있거나 확실치 않은 식품안전정보가 일반 국민에게 먼저 공개돼 혼란에 빠뜨리고 관련업계를 마비시키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식품위생법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 의원은 이 법안이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각종 공공기관이 식품 안전과 관련한 결과를 발표하는 경우 식약청과 반드시 사전 협의토록 법적근거를 마련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지자체의 식품안전관리 강화를 유도하기 위해 해마다 지자체의 식품안전관리 실태 및 현황 등을 조사·평가해 국민에게 공표하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원 의원은 "이번 법률 개정으로 식품 안전조사 결과가 신중한 검토없이 일회성으로 발표되는 현실을 바로잡아 국민 불안과 업계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3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4다산제약, 매출 1100억·현금 3배…IPO 체력·신뢰 입증
- 5“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6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 7"가려움-긁기 악순환 차단…듀피젠트, 결절성양진 해법 부상"
- 8"전액 삭감" vs "증액"…의료취약지 추경안 놓고 여야 이견
- 9[기자의 눈] 디지털헬스 경쟁 시작…한국은 준비됐나
- 10K-바이오의약품 1분기 수출액 신기록…20억 달러 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