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거주 70대 여성 일본뇌염 올해 첫 확진
- 최은택
- 2010-09-09 11:19: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병관리본부 발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는 올해 처음으로 일본뇌염 환자가 확인됐다고 9일 발표했다.
강원지역에서 발병한 71세(여) 환자는 지난달 11일부터 발열, 설사, 구토 증상을 보이다가 이후 의식저하 등 신경과적 증상으로 입원 치료 중이다.
질병관리본부는 이 환자에 대한 혈청검사 등 정밀검사를 통해 일본뇌염 확진 환자로 지난 8일 최종 판정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일본뇌염 유행예측사업’ 결과에 따라 지난 4월과 7월에 일본뇌염 주의보(4.13일)와 일본뇌염 경보(7.30일)를 각각 발령한 바 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2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3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4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5서울시약 "공정위 '창고형' 용어 제한 반대 의견, 국민건강 외면"
- 6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7[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8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 9"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10경구용 보체억제제 '파발타', 희귀신장병 급여 확대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