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원화 폐지되면 도매 다 죽는다"
- 이상훈
- 2010-09-02 16:14: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계동 청사서 300여 명 시위…복지부 설득 나서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그동안 도매업계는 도매협을 중심으로 복지부 등지에서 1인 시위를 산발적으로 벌여왔으나 각 시도 도매 종사자들이 한 자리에 모인 것은 이번이 처음.
한국의약품도매협회는 2일 복지부 앞에서 '유통일원화 3년 유예 사수 총 궐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각 지역에서 집회에 참석한 300여 명 도매업체 관계자들은 '제약은 연구개발, 도매는 선진유통', '복지부는 유통일원화 3년연장 즉각 시행하라'를 외치며 유통일원화 연장을 촉구했다.

이 회장은 이어 "우리에게 남은 것은 행동 뿐"이라면서 "유통일원화 일몰 유예를 위해 모든 회원들이 동참, 10만 의약품 도매유통 업계의 생업을 지켜 나가야 한다"고 호소했다.
이어 임완호 고문은 격려사를 통해 "70년대 초 도매업계에 입문했을 때부터 유통일원화는 제1의 과제이자 목표였다"면서 "하지만 정부의 비일관적인 정책시행으로 오늘 이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임 고문은 "하지만 10만 도매 종사자를 대표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대표들의 용기와 노력으로 반드시 유통일원화 사수에 성공할 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
"유통일원화 사수"…도매업계, 오늘 대규모 집회
2010-09-02 06:4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5"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6병의원·약국 세무신고용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
- 7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8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 9[경기 고양] "한약사 문제 해결...창고형약국 차단해야"
- 10천식약 부데소니드, 위탁생산 품목 확대…품절 우려 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