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돌인포럼 의원들, 심평원과 필수의료 수가개편 소통
- 정흥준
- 2025-09-22 10:25: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수진·김윤·서미화·백선희·전종덕 의원, 심평원장 간담회
- 강중구 원장·실무 책임자들 참석해 현안 논의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이날 간담회에는 건돌인 포럼 이수진 대표의원, 김윤 책임의원, 서미화 책임의원, 백선희 의원, 전종덕 의원이 참석했다. 심평원은 강중구 원장을 비롯해 임원과 주요 부서장이 함께했다.
심평원은 ▲의료현실을 반영한 심사기준 개선 ▲의료과다이용 관리방안 마련 ▲약제 및 치료재료 허가범위 초과 사용제도 개선 ▲필수의료 기반 강화를 위한 수가 개편 등 기관 핵심과제들을 중점 보고했다.
이어 건돌인 포럼 소속 의원들은 의료현장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했다. 심사평가원의 건강보험 제도 개선 방향이 실질적인 효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이수진 포럼 대표 의원은 “심평은 보건의료 제도를 책임지는 매우 중추적인 기관이다”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회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윤 책임의원은 “현재의 상대가치점수가 부정확한 측면이 있어, 제대로 된 수가 마련이 필요하다. 고가약 진입장벽을 낮추는 것은 바람직하나 사후관리 기전을 구체적으로 설정할 필요가 있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또 서미화 책임의원은 “희귀난치질환자의 고가의약품 접근성이 쉽지 않은데, 환자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백선희 의원, 전종덕 의원도 심평원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강중구 심평원장은 “이번 간담회는 국회와 의료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보건의료제도 발전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적극 검토해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국회 및 의료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보건의료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미약품, 제넨텍과 벨바라페닙 기술이전 계약 해지…권리 반환
- 2[기자의 눈] 씨앗 없이 열매만 기다리는 K-바이오
- 3품절 대응 국가필수약 협의회, 민·관 통합 거버넌스로 개편
- 4MSD, '포스트 키트루다' 출격 속도…항암신약 확보 잇따라
- 5급성골수성백혈병치료제 '반플리타', 종합병원 처방권 안착
- 6엔트레스토 특허 분쟁, 한-미 다른 결말…남은 장벽은 '허가'
- 7명인제약 창업주가 심은 씨앗…다문화 학생 472명 꿈이 됐다
- 813년 만에 다시 합친 동아제약…연 1천억 현금 직접 쓴다
- 9대형병원까지 진출한 한약사들...연평균 임금은 4243만원
- 10미프지미소 심사 막바지…식약처 "허가 후 전방위 모니터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