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노현 등 약사가족 교육감 후보 지원"
- 박동준
- 2010-05-30 16:12: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적극 홍보…이무남 약사회 총회 부의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6월 2일 치러질 예정인 서울시교육감 선거에 곽노현 후보 등 약사 가족이 두명이나 출마해 당선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0일 대한약사회(회장 김구)는 서울시교육감 후보 가운데 약사 가족으로 확인된 곽노현, 남승희 후보에 대한 회원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진보진영 단일후보로 눈길을 끌고 있는 곽노현 후보는 이무남 약사회 총회 부의장의 처남으로 확인됐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인 곽 후보는 국가인권위원회 사무총장, 고 노무현 대통령 자문 정책위원회 위원 등을 지낸 바 있다.
함께 출마한 남승희 후보는 현재 고려대약대 설립추진단장을 맡고 있는 박영인 교수의 부인으로 전 서울시 교육기획관을 지냈다.
박동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첫 약가유연제 계약 12품목…국내 4곳·다국적 4곳
- 2약가인하에 임상실패도 대비…가상부채 불어나는 제약사들
- 3대치동 A약국 일반약 할인공세에 보건소 시정조치
- 4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5"약가개편 10년 후 매출 14% 하락…중소제약 더 타격"
- 6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7토피라메이트 서방제제 후발약 공세 가속…고용량 시장 확대
- 8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9'약 유통·리베이트 근절' 약무과장 찾는다…복지부, 공개모집
- 10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