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다제약물사업 만족도 89.7점…올해도 지속 추진
- 강혜경
- 2024-02-21 17:55: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약사회-건보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간담회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전시약사회(회장 차용일)가 진행하고 있는 다제약물 관리사업에 대한 만족도가 89.7점으로 나타났다. 또 재이용의향은 74.5점, 추천의향은 76.4점으로 집계돼 약사회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올해도 관련 사업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

약사회와 공단은 올해 사업은 기존 사업운영에 더해 가입자가 약국을 방문하는 약국내방 상담을 확대하기로 했으며, 회원들의 참여를 약속했다.
박경화 부회장은 "2024년 다제약물 약국내방 상담에 대한 필요성을 약사들에게 홍보하고, 사전 워크숍 등을 통해 알리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약국 내방 상담이 회원들의 기회 비용이 투자되는 만큼 현실에 맞는 지원이 강화되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부, 제네릭 '1+3 규제' 유지…"개편·폐지 계획 없다"
- 2지자체 "약국 내 가수 공연, 호객 소지"…행정지도 처분
- 3해외 공장 직접 설립만 인정…인수 공장 위탁생산 규제 도마
- 4제약사 '거점도매' 재편에…중소 유통업체 '연합전선' 구축
- 51차→2차 재평가 전환, 인하율보다 '안정공급 필요성' 변수
- 6"GMP 위반 제약사, '소송전' 통해 2년 넘게 영업 활동"
- 7이연제약 황반변성 신약, 주사 90% 감소·시력 8글자 개선
- 8서기형 엠에프씨 대표 "개량신약 매출 비중 50% 목표"
- 9효과 입증 못한 약, '임상재평가' 5년 동안 계속 처방
- 10오페브 후발 신약 '자스케이드', 식약처 최종 승인 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