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자이데나' 데일리요법제 허가
- 이탁순
- 2010-10-06 06:47: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알리스 이어 두번째…발기부전약 시장재편 예고
- AD
- 5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발기부전약으로는 시알리스에 이어 두번째로, 자이데나 데일리요법제 등장으로 관련 시장이 요동칠 것으로 전망된다.
식약청은 5일자로 매일 복용하는 '자이데나정 50밀리그램'을 허가했다. 기존 100mg·200mg보다 용량은 낮추고 복용법을 개선해 언제든지 성관계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자이데나 데일리요법제는 남성 환자에 한해 최대 1일 1회 50mg으로, 하루의 같은 시간대 복용을 권장하고 있다. 다만 65세 고령자는 용량조절이 필요치 않다.
식약청은 이 약을 2014년까지 4년간 재심사기간으로 정해 자료보호와 함께 관리해나갈 예정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가격대만 결정하면 곧바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현재 간문맥고혈압과 폐동맥고혈압, 전립선비대증 치료에 대한 임상시험도 진행하고 있다.
간문맥고혈압의 경우 독일 임상 2상이 진행중으로 2013년 출시가 될 것으로 보이며, 폐동맥고혈압, 전립선비대증의 경우 현재 임상 2상을 준비하고 있어 2013~2014년 발매가 가능할 것으로 관측된다.
또한 자이데나는 미국 Warner Chilcott사에 기술 수출(동아팜텍)을 통해 임상 3상이 진행중에 있어 미국시장 공략도 본격화 될 것으로 보인다.

이중 비아그라가 36.4%의 시장 점유율로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으며, 시알리스가 28.4%의 점유율로 데일리요법제 수혜를 입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어 자이데나가 25.3%의 점유율로 리딩품목과 격차를 좁히고 있어 이 시장은 3파전 양상으로 흐르고 있다.
특히 자이데나 데일리요법제 출시로 2위 자리를 놓고 시알리스와 자이데나 간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
관련기사
-
발기부전약 판도변화…'데일리요법제' 두각
2009-11-24 12:20
-
자이데나, 하루 한알로 발기부전 효과 입증
2009-11-19 10: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6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9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