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제 생동성시험 전문가 협의체 구성
- 이탁순
- 2010-03-12 14: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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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청 담당 공무원 및 약대 교수들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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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이 복합제 생동 전문가 협의체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시행 준비에 들어갔다.
식약청은 생동성시험 관련 자료 제출 범위를 단일성분에서 복합성분의약품으로 확대하기 위해 '복합성분 의약품의 생동성시험 전문가 협의체'를 발족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의체에는 식약청 약효동등성과 정수연 과장을 비롯해 박상애 연구관, 송영미 연구관과, 배균섭(울산의대)·사홍기(이대약대)·이영주(경희약대)·최후균(조선약대)·황성주(충남약대) 교수가 민간의원으로 참여한다.
현재 입법예고 중은 복합제 생동 규정은 올 10월 이후에 고시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 제도가 시행되면 현재 507개 단일성분의약품에서 이 성분들을 1개 이상 포함하는 복합성분의약품까지 생동성시험이 확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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